한-뉴 FTA에 의한 뉴질랜드 영어 연수 장학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국 농어촌지역 학생들

뉴질랜드 영어 연수 장학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국 농어촌지역 학생들

한-뉴질랜드 FTA에 따라 150명의 한국 농어촌지역 청소년들이 올해 최초로 뉴질랜드에서의 8주간의 영어 연수 장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 150명의 장학생들은 많은 농어촌지역 학생 지원자들 중 선발되었으며, 뉴질랜드에서 영어 연수를 마치고 9월에 귀국했습니다.   

이 학생들은 10월에 대전에서 개최된 귀국 환영 행사에 참석해 이번 뉴질랜드 영어 연수 장학 프로그램 주최기관인 는한국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에듀케이션 뉴질랜드로부터 수료증을 수여받았습니다.

또한 우수 학생 네 명과 부모님들은 이들의 성취를 축하하기 위해 클레어 펀리 대사가 대사관저에서 주최한 디너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박철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과 리처드 카일 에듀케이션 뉴질랜드 프로그램매니저도 이 날 함께 하였습니다.  경북 다인중학교 정유진, 경기 양주 조양중학교 김민서, 전남 장흥여중 이승미, 경기 여주 이포고등학교 최인영 학생이 이들 네 명으로, 이 학생들은 각각의 뉴질랜드 와이카토, 말보로, 캔테베리 지역에서의 학교 생활 및 홈스테이 경험들을 이 자리에서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