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앤잭데이(Anzac Day)’ 행사가 용산 전쟁기념관 중앙홀에서 4월 25일(목) 오전 6시 30분에 개최됩니다. 뉴질랜드와 호주의 현충일인 ‘앤잭데이’는 올해 "호주•뉴질랜드 연합군(ANZAC; 앤잭)”을 포함한 영연방군의 제1차 세계대전 터키 갈리폴리 상륙 104주년을 기념합니다.

호주•뉴질랜드 연합군으로써의 참전은 ‘앤잭 전설(Anzac legend)’ 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만들었고, 이것은 두 나라의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앤잭데이’는 갈리폴리 전투뿐만 아니라 다른 전쟁들과 평화유지작전에서 뉴질랜드를 위해 복무하고 희생한 모든 사람들, 동맹국 그리고 이전의 적군들을 기리는 행사입니다.

뉴질랜드와 호주를 포함한 영연방국가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뉴질랜드와 호주 시민들이 참석하게 됩니다. 또한 관심있는 모든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 4월 25일(목) 오전 6시 30분
▪장소: 용산 전쟁기념관 중앙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