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경제개발장관 방한

스티븐 조이스 경제개발장관이 한국내 뉴질랜드 기업인들을 만났습니다.

스티븐 조이스 뉴질랜드 경제개발장관은 뉴질랜드의 6대 수출시장이자 가장 근래에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인 한국과의 무역, 투자, 교육, 과학 분야 유대관계를 확대하기 위해 8월 방한했습니다. 조이스 장관은 다양한 행사의 참석과 기업인들 및 정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위해 서울과 부산을 방문했습니다.

부산 방문에서 조이스 장관은 부산과 뉴질랜드 오클랜드시간의 20년 역사 자매도시 관계를 포함 뉴질랜드와 부산시간의 연계를 지지하고, 영화 및 관광산업 개발을 통한 부산의 창의산업 육성 프로젝트들에 대해 배울 기회를 가졌습니다.

조이스 장관은 또한 한국 기업 및 공공부문 투자기금의 투자처로써 뉴질랜드를 알렸습니다.

또 이번 방한중 조이스 장관은 한국시장에서 보다 많은 뉴질랜드 제품의 판매를 위해 협력하기 위한 서울 소재 기업들의 연합인 ‘뉴질랜드 식음료연합(New Zealand Food and Beverage Coalition)’을 발족시켰습니다.  조이스 장관은 지난 12월 발효된 한-뉴질랜드 FTA가 양국간 무역 및 투자를 확대시키기 위한 뛰어난 플랫폼을 양국 모두에게 제공한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방한은 뉴질랜드의 인지도를 제고시키고, 우리의 안정적인 기업 환경을 알리기 위해 시의적절하다”라고 조이스 장관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