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ity Chef Lee Jinho and his cooking demonstration

유명한 이진호 셰프의 ‘뉴질랜드 푸드 커넥션’ 행사에서의 요리 시연

한국 소비자들의 뉴질랜드 식음료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뉴질랜드 무역산업 진흥청 서울사무소는 ‘뉴질랜드 푸드위크(New Zealand Food Week)’ 행사들의 개최로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뉴질랜드 FTA 체결 이후 첫 해인 2016년 12개월 동안 뉴질랜드 식음료의 대(對)한국 수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5억 9천 3백만 뉴질랜드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뉴질랜드 푸드위크는 (external link) 흥미로운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되어  500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과 수많은 소비자들에게 뉴질랜드 식음료 제품들을 홍보할 수 있었습니다.  뉴질랜드 무역산업 진흥청은 50여 뉴질랜드 식음료 회사들과 함께 업계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였습니다.

뉴질랜드 푸드위크 기간중에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행사인 ‘뉴질랜드 푸드 커넥션(New Zealand Food Connection) (external link)’  행사에는 유튜버, 파워 블로거, 기자들이 초청되어 행사를 취재했습니다. 아리랑 TV 뉴스에서도 (external link) 이 행사를 생생하게 보도했습니다.

소비자들을 위한 행사로는 서울 (external link)부산 (external link)에서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이 개최되었고, 페이스북 경품 행사도 (external link) 진행되어 다양한 뉴질랜드 식음료 제품뿐 아니라 유명 영화 배우이자 뉴질랜드 문화 홍보대사인 하지원 씨와의 저녁 식사 (external link), 뉴질랜드 왕복 항공권, 스카이라인 루지 탑승권 등이 경품으로 제공되었습니다.

라이언 프리어 상무참사관은 “2016년도의 인상적인 무역 성장 실적에서 보듯이 뉴질랜드 식음료 제품의 한국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은 매우 큽니다. 그리고 뉴질랜드 식음료 수출회사들에게 좋은 또 하나의 소식은 한-뉴 FTA의 혜택이 완전히 이행되는 2029년까지 지속적으로 매년 1월 1일이 되면 수입관세가 인하된다”라고 설명했습니다.